[간단요리/레시피] 밥반찬 간장 진미채볶음 만들기 부드러운 진미채무침

[간단요리/레시피] 밥반찬 간장 진미채볶음 만들기 부드러운 진미채무침

2026. 1. 12. 08:30홈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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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본 밥반찬 부드러운 간장 진미채볶음을 소개드립니다.

매콤하면서도 부드럽고 고소함까지 잘 어우러져 없던 입맛도 살려주는 국민 밑반찬 진미채!!

저 또한 가장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라 가끔 생각나는 메뉴입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진미채볶음을 즐겨 먹는데 이번엔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부드럽고 볶아내어 만든 진미채볶음이지만 냉장고를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하다 보면 서로 엉켜서 먹기 힘들 때가 있는데 이번엔 최대한 잘게 잘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덕분에 밥과 함께 쓱쓱 비벼먹기도~ 김에 싸 먹기도 좋았던 메뉴.

그럼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본 밥반찬 부드러운 간장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진미채 250g

마요네즈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 통깨

 

-양념장 재료-

간장 3 큰술

알룰로스 3큰술

맛술 2 큰술

물 2 큰술

 

 

 

 

진미채 250g을 준비해 주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줍니다.

물기는 최대한 빼주기.

 

 

 

가위나 칼을 이용해 최대한 잘게 썰어줍니다.

 

 

 

 

마요네즈 2스푼을 더해 잘 버무려줍니다.

(부드러운 진미채볶음을 만들기 위한 핵심 포인트.)

마요네즈가 잘 흡수되도록 이대로 약 10분 재워줍니다.

 

 

 

 

기름 두른 팬에 팬에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볶다가.

 

 

 

 

간장 3 큰술, 알룰로스 3큰술, 맛술 2 큰술, 물 2 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으면 바로 진미채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잘 버무려줍니다.

후추, 통깨 뿌려 마무리하기.

 

 

 

 

이렇게 해서 최종 완성이 되는 간장 진미채볶음입니다.

쫄깃쫄깃 부드러운 진미채와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밥반찬.

냉장고에 며칠 넣어둬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가 있는데 무엇보다 잘게 썬 덕분에 엉키지 않고 숟가락으로 편하게 푹푹 떠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흰쌀밥 위에 진미채볶음만 올려 먹어도 좋았던 메뉴.

진미채를 잘게 잘라 반찬을 만들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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