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5. 08:30ㆍ홈쿡
이번엔 오독오독 씹는 식감 좋은 가성비 갑 팽이버섯을 활용해 간단하게 만들어 본 한그릇요리, 팽이버섯덮밥을 소개드립니다.
팽이버섯은 오독오독 씹히는 특유의 식감도 좋지만 가격 자체도 저렴해 다양하게 활용하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이번엔 집에 마땅하게 먹을 반찬도 없기도 해서 팽이버섯을 활용해 한그릇요리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팽이버섯을 노릇하게 구워 감칠맛 나는 양념장 더해 졸여주기만 하면 끝.
참기름, 계란노른자까지 더해 비벼먹었더니 오독오독 팽이버섯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 팽이버섯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가성비 갑 팽이버섯덮밥!!
그럼 오독오독 씹는 식감 좋은 가성비 갑 팽이버섯을 활용해 간단하게 만들어 본 한그릇요리, 팽이버섯덮밥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팽이버섯 1봉지
밥 1인분
계란 노른자 1알
쪽파/ 통깨 조금
-양념장 재료-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 큰술
스리라차 소스 0.5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1스푼

먼저 팽이버섯 덮밥 양념장 재료로
간장 1큰술, 굴소스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 큰술, 스리라차 소스 0.5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팽이버섯은 밑동 제거 후 결대로 찢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적당량 두르고 팽이버섯을 넣고 구워줍니다.

노릇하게 구워지면 반대편도 충분히 구워줍니다.

잘 구워진 팽이버섯 위로 양념장을 끼얹어가며

중 약불에서 졸여줍니다.

그릇에 밥 담고 팽이버섯 올리고 계란노른자, 참기름, 통깨 쪽파까지 더해주면 최종 완성이 되는 팽이버섯덮밥입니다.
계란노른자 터트려 함께 비벼먹었는데 팽이버섯의 쫄깃함과 은은하게 더해지는 매콤한 양념장, 계란노른자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여기에 청양고추 1개 썰어 넣어 매콤함을 좀 더 높여도 좋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팽이버섯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그릇요리인만큼 요리초보자뿐만 아니라 자취요리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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