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9. 08:30ㆍ홈베이킹
이번엔 두쫀쿠 다음이라는 요즘 유행중인 디저트! 겉바속쫀 상하이 버터떡을 소개드립니다.
요즘 SNS를 보다보면 두쫀쿠 인기는 사라지고 새로운 디저트! 상하이 버터떡만 보이길래 새롭게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빠르게 만들어보기 좋았던 디저트.

찹쌀베이킹인 만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달지 않고 담백한 편이라 연유를 찍어먹으면 딱이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틀, 마들렌틀, 휘낭시에틀 등 다양한 틀을 활용해 만드시던데 저는 집에 있던 키티 마들렌틀을 활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럼 두쫀쿠 다음이라는 요즘 유행 중인 디저트! 겉바속쫀 상하이 버터떡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찹쌀가루 160g
타피오카 전분 20g
베이킹파우더 2g
소금 1g
계란 1개
설탕 50g
우유 200g
녹인 버터 30g
바닐라 익스트랙 / 버터 여유분

상하이 버터떡을 만들기 전 계란, 버터, 우유 등 모두 실온 상태로 준비해 줍니다.
버터 30g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 후 우유 200g을 넣고 따뜻하게 데워 준비해 줍니다.

계란 1개, 설탕 50g을 넣고 섞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 우유+버터를 넣고 섞어준 후 가루류(찹쌀가루 160g, 타피오카 전분 20g, 베이킹파우더 2g)를 체질해 넣어 줍니다.

뭉치지 않도록 잘 섞어준 후 체에 한번 더 내려주었습니다.

원하는 틀에 버터를 충분히 발라주고 반죽을 80~90% 정도 채워줍니다.

예열된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170도 30분 간 구워줍니다.
오븐의 사양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간마다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택을 내기 위해 윗면에 버터를 한번 더 발라주었습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지면 최종 완성이 되는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실온 재료를 한 번에 넣고 섞어 구워주면 끝.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달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버터향 가득이라 자꾸만 손이 가던 상하이 버터떡.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함께 넣었더니 시간이 지나도 쫀득쫀득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남은 상하이 버터떡은 냉동실에 뒀다가 먹고 싶을 때 에프나 오븐에 넣고 5분 정도 데워 먹으면 쫀득쫀득하니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인 만큼 실패 없이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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