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리/레시피] 초간단 수제비 얼큰 수제비 끓이기

[간단요리/레시피] 초간단 수제비 얼큰 수제비 끓이기

2026. 5. 14. 08:30홈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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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속든든!  입맛 없을 때, 해장요리로 먹기 좋은 한그릇요리 얼큰 수제비를 소개드립니다.

수제비 만드는 과정이 번거로워 시판용 반죽을 활용하였더니 후다닥 만들기 좋았던 메뉴.

 

 

 

 

맑은 국물의 수제비도 좋지만 얼큰칼칼하게 즐기는 수제비가 저의 입맛에 더 딱이었던 듯.

그럼 속든든!  입맛 없을 때, 해장요리로 먹기 좋은 한그릇요리 얼큰 수제비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

물 1200ml

분말 육수 2봉지

감자 1개

수제비 반죽 300g

국간장 2스푼

멸치액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양파 1/4개

애호박 1/5개

다진 마늘 1스푼

계란 2개

대파 1줌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 감자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 1200ml 붓고 분말 육수 2 봉지, 손질한 감자를 넣고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수제비 반죽 300g 넣고.

 

 

 

 

 국간장 2스푼, 멸치액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양파 1/4개, 애호박 1/5개, 다진 마늘 1스푼 더해 팔팔 끓여줍니다.

 

 

 

 

반죽이 익으면 계란 2개 풀어 넣고

 

 

 

 

 대파 더해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그릇에 담아 김가루, 통깨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이 되는 얼큰 수제비입니다.

육수와 별다른 재료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는데 개운하면서도 매콤 칼칼한 국물 덕분에 저녁메뉴로 넘 알차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리하기 귀찮은 날 얼큰한 국물요리가 생각이 난다면 수제비 반죽을 활용해 간편하게 만들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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